블로그에 소스코드 예쁘게 올리기 (Chop) Color Scripter로 블로그에 소스코드 예쁘게 올리는 방법을 소개했었다. 그 외에 몇가지 다른 툴도 있는데, 좀 더 가벼운 느낌의 앱이 있다. Chop (http://chopapp.com)최근 서비스 제공 안함. (2017. 8. 15 확인) 사용하고자 하는 언어를 선택하고 소스코드를 붙여넣은 후 [Chop It!] 버튼을 누르면 끝! 간단하다. 소스코드의 각 줄마다 설명을 덧붙일 수도 있고, 서버에 올라간 코드 주소를 가져오기만 하면 코드 조각을 간단하고 보기좋게 올릴 수 있다. 더보기 블로그에 소스코드 예쁘게 올리기 (Color Scripter) 공부를 하거나 프로그램을 만들다보면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소스코드를 올리고 싶을 때가 있다.이 때, 텍스트나 이미지로 올리면 불편한 점이 많다.일반 텍스트는 가독성이 좋지 않고, 이미지는 일일이 다시 타이핑을 해야하기 때문이다.요즘은 Git이나 Git Hub를 이용해서 관리하기도 하지만, 편하게 적고 혹시나 쉬어가더라도 잊지않고 나중에 찾아보기 쉽게 그냥 블로그에 저장하기로 한다. Color Scripter는 소스코드를 블로그나 홈페이지 등의 웹문서에 예쁘게 올릴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Color Scripter (https://colorscripter.com/info) Color Scripter 웹버전 사용하러 가기에서 언어 선택 ☞ 스타일 선택 ☞ 코드 입력 후 [공유하기]나 [클립보드에 복사] 버.. 더보기 나는 我zoom마담 10년만인것 같다.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모니터와 대화하던 때가 있었다.애정하던 나의 블로그를 제법 그럴듯하게 관리하던 때도 있었다.그러나 언제부터인가 나는 내 자신으로부터 점점 멀어져갔다. 아마도 첫 아이를 낳았을 때였던것 같다.나는 육아에 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초짜였고, 때마침 어디에 의지할 데도 없었다.나의 손이 세상 전부인냥 울어대는 아이를 보며, 나의 일상 따위는 돌아볼 여유가 허락되지 않았다. 유일하게 관리하던 엠파* 블로그는 나에게 아이팟 선물과 추억만 남겨둔 채 이미 사이트가 통째로 사라지고 없었다.페이스북이며 트위터며 한참 소셜 네트워크 바람이 불었다.당시의 나는 디지털 세상에 대한 회의가 들었던 것 같다.그렇게 나는 점점....그저 반경 10Km를 벗어나지 않는 나의 아날로그 .. 더보기 이전 1 2 3 4 5 다음